반응형 인천외형복원4 볼보 XC90 앞범퍼 부분도색 | 조수석 범퍼 하단 긁힘, 오닉스 블랙(717) 자비수리 사례 볼보 XC90 조수석 앞범퍼 아래쪽에 생긴 긁힘을 부분도색으로 정리한 사례입니다. 차량 색상은 오닉스 블랙(색상코드 717)이고, 자비수리로 진행했습니다. 작업일은 2025년 8월 23일입니다.볼보 XC90 범퍼 하단, 앉아야 보이는 손상빨간 박스로 표시한 곳이 이번에 손본 부위입니다. 범퍼의 아래쪽 면을 따라 하얀 긁힘이 모여 있는 상태였습니다.이 자리는 서 있는 눈높이에서는 거의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몸을 조금만 낮추면 바로 보입니다. XC90처럼 차체가 높은 SUV는 범퍼 하단이 시야에 더 쉽게 들어오는 편이라, 같은 손상이라도 낮은 승용차보다 눈에 띄기 쉽습니다.범퍼 하단은 연석이나 턱에 쓸리기 쉬운 위치라 이런 긁힘이 자주 생기는 곳이기도 합니다.오닉스 블랙 색상코드 717 확인조색에 앞.. 수입차 외형복원 2026. 10. 13. 범퍼와 휀다를 같이 긁혔을 때, 부분도색 경계는 어디서 끊을까 기둥 접촉은 한 부위에서 끝나지 않는다정면으로 부딪힌 사고는 힘이 한 지점에 모입니다. 손상 면적은 좁고 깊게 남고, 어느 부품이 다쳤는지도 비교적 분명합니다.후진하다 기둥이나 벽에 스치는 경우는 형태가 다릅니다. 차가 움직이는 동안 접촉면이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손상이 점이 아니라 선으로 남습니다.그래서 이런 접촉은 부품 경계를 넘어가는 일이 잦습니다. 범퍼 코너에서 시작해 휀다로, 심하면 도어까지 자국이 이어집니다. 수리 범위를 정할 때 "어디가 망가졌나"보다 "자국이 어디까지 넘어갔나"를 먼저 보는 이유입니다.아반떼 HD 조수석 뒤휀다와 뒤 범퍼 상태이번에 작업한 차량은 현대 아반떼 HD, 색상은 컨티넨탈 실버(색상코드 2R)입니다.후진 중에 주차장 기둥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밀고 들어간 경우입니다.. 국산차 외형복원 2026. 9. 20. 그랜저 TG 뒤휀다 부식, 판금도색으로 교환 없이 복원한 사례 뒤휀다 녹은 왜 아치부터 시작될까뒤휀다 아치 안쪽은 구조상 흙과 물이 계속 남는 자리입니다. 겨울철 제설제까지 더해지면 부식이 시작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집니다.시작점은 대부분 아주 작은 상처입니다. 돌이 튀어 생긴 자국이나 세차 중 생긴 미세한 스크래치처럼,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고 지나가는 크기입니다.도막이 한 번 뚫리면 그 안쪽부터 조용히 번지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크기와 실제 진행 정도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그랜저 TG 양쪽 뒤휀다 상태 확인이번에 작업한 차량은 그랜저 TG, 색상은 슬릭실버(색상코드 S7)입니다.운전석 뒤휀다입니다. 아치 라인을 따라 도막이 들뜨기 시작한 자리가 확인됩니다.도어와 휀다가 만나는 경계 쪽입니다. 부식은 이렇게 눈에 잘 안 띄는 모서리부터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 국산차 외형복원 2026. 9. 10. 인천 계양구 BMW 320d 앞범퍼·앞휀다 눌림 판금도색 복원 사례 이 손상, 어디까지 봐야 할까이번에 작업한 차량은 BMW 320d, 색상은 알파인 화이트(색상코드 300)입니다.손상 부위는 운전석 쪽 앞범퍼와 앞휀다가 맞닿는 지점으로, 두 부품이 함께 눌려 들어간 상태였습니다.멀리서 보면 흰 차 한 대일 뿐이지만, 운전석 앞쪽만 유독 반사되는 빛의 결이 다릅니다. 판금 손상은 이렇게 빛이 꺾이는 지점을 따라가면서 찾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범퍼만 눌렸는데 휀다까지 번지는 이유앞범퍼와 앞휀다는 서로 맞닿아 있는 구조입니다. 앞쪽에서 충격을 받으면 범퍼가 뒤로 밀리고, 그 힘이 그대로 휀다 앞 모서리로 전달됩니다.그래서 범퍼 손상만으로 끝나는 사례가 오히려 드뭅니다.헤드라이트와 휀다가 만나는 경계를 근접 촬영해 보면 부품 사이 간격이 위아래로 고르지 않은 게 눈에 들어옵니.. 수입차 외형복원 2026. 9. 8. 이전 1 다음 💲 추천 글 반응형